서울대교구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본부장=조대현 신부)는 3월 25일부터 2박3일간 폭설피해를 입은 가톨릭농민회 청주교구본부 청천분회를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자원봉사활동에 참가한 실무자들은 폭설에 주저앉은 비닐하우스를 철거하고 설해로 물질적 정신적으로 상처를 입은 농민들을 위로했다.
매년 실무자 현장체험을 갖고 있는 서울 우리농은 올 행사를 안동교구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런 폭설로 피해가 극심한 청주 지역에 복구인력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실무자 현장체험행사를 자원봉사 활동으로 대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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