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방선교회(총장 김명동 신부)가 9월 21일 오후 5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홀에서 제5회 ‘해돋이에서 해넘이까지’ 자선음악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인기가수 장윤정과 B-Boy 묘성, 난타 하이라이트 공연 등 다양한 무대로 꾸며진다. 2004년 처음으로 시작된 음악회는 세계 곳곳에서 하느님 말씀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선교사제들을 후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외방선교회는 현재 캄보디아, 파푸아뉴기니, 아프리카 모잠비크 등 7개국에 55명의 선교 사제를 파견했으며, 선교사제들은 각 나라에서 ▲사회사업 ▲의료사업 ▲교육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문의 02-3673-2525 한국외방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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