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는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중앙성당에서「제2회 생활인을 위한 강좌」를 실시한다.
6일간 매일 오후 7시~8시30분까지 열리는 이번 강좌의 주제 및 강사는 다음과 같다.
12일(월)=「천국은 어디에?」(이효상 박사)
13일(화)=「생활인의 지혜」(이태영ㆍ변호사)
14일(수)=「삶과 믿음」(구상ㆍ시인)
15일(목)=「한국인의 恨의식」(김열규ㆍ서강대 교수)
16일(금)=「프랑스 현대 문학과 종교」(남궁연ㆍ성심여대 교수)
17일(토)=「어제와 오늘의 예수 그리스도」(서공석 신부ㆍ신학 박사)
■한편 회비는 1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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