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앙선조들의 삶의 정신과 맥을 이어받고 이시대 하느님의 말씀과 우리의 생각을 남긴다는 뜻에서 서울 명동본당이 펴낸「신자들의 강론과 기도」. 지난해부터 본당사목회가 주관、전례분과위원회와 문화위원회가 힘을 모아 펴낸 이책은 제1부「강론」에는 26편의 신자강론을、제2부에는 교회전례력에 따라 봉헌된 신자들의 기도를 담았다.
<명동본당발행ㆍ1백89쪽ㆍ값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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