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성격의 음악회가 9월 들어 풍성하게 열리고 있다. 대구대교구 성령쇄신봉사회(회장=이영태 지도=채창락 신부) 주최, 매일신문사 가톨릭신문사가 후원한「제2회 가톨릭 선교음악회」가 9월 5일 오후 7시 30분 대구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1천5백여 명의 청중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또 9월 6일에는 대구 가톨릭음악인협회(회장= 박말순 지도=손상오 신부)가 대구 시민회관 대강당에서「제3회 대구대교구 가톨릭 합창제」를 열었다.
「전례음악의 중요성」과「성음악의 올바른 이해와 보급」을 위해 마련된 이번 합창제는 대구대교구 5개 본당(성당 내당 효목 본리 대잠)이 참가, 본당 성가를 통해 연마할 솜씨를 한껏 발휘해 보는 장이 됐다.
이와 함께 효성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종교음학과는 9월 16일 오후 7시 30분 대구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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