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성탄절과 연말연시가 되면 우리는 불우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호소해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이웃은 물질적으로만 헐벗은게 아니라 정신적으로 더욱 메말라 있습니다. 이번 성탄절에는 이런 분들에게 교회 유일의 주간지 가톨릭시보를 선물로 보내지 않으시렵니까? 가톨릭시보는 전교용이나 신자 재교육용으로도 가장 훌륭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대상…일선 장병, 벽지공소 교도소 요양원 기타 개인
◇1구좌…2,000원(1년 선불요금)
◇기간…1975년 12월말까지
◇신청장소…630 대구시 중구 남일동 138 가톨릭시보사 영업부
◇기타…신문을 받을 분에게 보내는 사람의 성명을 밝힐 수 있음
1975년 12월 1일
가톨릭시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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