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 청년 레지오 발전의 밑거름이 된 대전교구 목동본당 ‘천사의 모후’(단장 박정아 안나) 쁘레시디움은 11월 22일 오후 7시50분 성당에서 1800차 기념 주회를 가졌다.
1972년 2월 28일 창단된 쁘레시디움은 현재 12명의 단원들이 불우시설 청소와 목욕봉사, 주일학교 봉사, 전례봉사, 병원방문 등 다양한 활동으로 모범이 돼 왔다.
목동본당 주임 우영성 신부는 훈화를 통해 “청년 레지오 마리애가 40여년이 가까이 이어온 것은 성모님의 각별하신 도움이 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기념주회를 청년 레지오 단원들이 새롭게 태어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본당발전과 개인성화에 매진해 줄 것을 바란다”고 격려했다.
(바다의 별 꾸리아 단장 호금환 막달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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