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에서 이웃돕기에 참여하라는 기사를 보게 되는데 납입창구로 금융기관 한 곳을 지정해놓고 있어 불편한 점이 많다.
일반 단체 후원회에서는 지로용지를 통한 납입창구가 여러 금융기관에 마련돼 있는데 비해 가톨릭신문은 납입창구를 금융기관 몇곳만 정해놓고 있어 교통이 불편한 농어촌에 있는 사람은 면소재지까지 나와야 하는 불편을 겪는다.
우리의 이웃을 돕고자 하는데 어느 누구나 어디서든지 송금할 수 있게 농협이나 우체국을 납입창구로 정해주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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